소통공간

상병특검(특별검사 이명현)이 채 상병

사건 외압·은폐 의혹을수사하는 채상병특검(특별검사 이명현)이 채 상병 사건기록을 회수하고 박정훈 해병대수사단장(대령)을 집단항명수괴죄로수사한 혐의를 받는 김동혁 전 국방부 검찰단장을 16일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법조계에 따르면 김 전단장은 이날.


이명현 특별검사팀은 박대령에 대한 3차 소환 조사를 오는 25일 오전 10시에 진행한다고.


박정훈 해병대수사단장(대령).


군산 경장동 중해마루힐


김단장은 당시 통화에서 언급된 사건이 ‘채 상병 순직사건’인 것으로 인지했다고 한다.


특검은 박정훈 해병대수사단장(대령)에 대한 항명 혐의수사를 하라는 상부의 지시와 대통령실과의 관련성을 김단장이 짐작했을 것으로도 의심하고 있다.


순직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은 이날 오전 10.


당시 해병대수사단장이었던 박정훈대령을 항명 혐의로 입건해 기소하는 과정에서 상부 지시를 받아 표적수사를 했다는 의혹도 받는다.


김 전단장은 박대령을 집단항명수괴 혐의로 입건하고, 구속영장이 기각된 뒤 무리한 혐의 적용이라는 비판이 나오자 항명.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를 받는다.


유 전 관리관은 이 전 국방부 장관의 이첩 보류 지시부터 국방부검찰단의 박정훈 해병대수사단장(대령)수사·기소 과정 등 의혹 전반에 등장한 인물로, 지난 2023년 7월 31일부터 8월 1일 박대령과 다섯 차례 통화하며 경찰에 넘길.


넘긴 채상병 사망 사건 초동수사기록을 상부의 지시를 받고 반나절 만에 무단으로 회수한 혐의를 받는다.


이후 박정훈 해병대수사단장(대령)을 집단항명수괴죄로 입건했고, 과도한 혐의 적용이라는 지적이 나오자 항명 혐의로 바꿔 박대령을 기소한 혐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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